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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유권자 4428만명…50대 19.7%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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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열흘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의 국내외 유권자 수가 총 4428만11명으로 확정됐다.

지난 22일 대구 중구 동산동 일대에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대형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22일 대구 중구 동산동 일대에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대형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뉴시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국내 선거인명부 4425만1919명, 재외 선거인명부 2만8092명을 합쳐 이같이 유권자 수가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4년 전 21대 총선(4399만4247명)과 비교하면 0.6%(28만5천764명)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로는 50대가 전체의 19.7%(871만여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17.8%(785만여명), 60대 17.4%(769만여명), 30대 14.8%(655만여명), 70세 이상 14.5%(641만여명), 20대 13.8%(611만여명), 18~19세 2.0%(89만여명)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자가 50.5%(2233만여명), 남자가 49.5%(2191만여명)였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6.2%(1159만여명)로 가장 많고, 세종시가 0.7%(30만여명)로 가장 적다.

국내 선거인명부는 지난 19일 기준으로 구·시·군 관할구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확정됐다.

3월 20일 이후 전입신고를 한 사람은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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