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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과 '엄지척' 인증샷 찍은 '이 배우'…"골목길 유세하다 우연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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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후보가 시트콤 '세 친구', 영화 '조폭 마누라'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박상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후보 페이스북 캡처]
[사진=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후보 페이스북 캡처]

고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박상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악수를 나누고 함께 기호 1번을 상징하는 엄지를 들어올렸다. 주먹을 쥐고 파이팅하는 모습도 있었다.

고 후보는 "광진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골목길 유세를 하다가 우연히 배우 박상면님을 마주쳤다"며 "하루 종일 아주 좁은 골목길까지 유세차로 누비고 다니다 보니 종종 반가운 얼굴을 마주치기도 한다"고 적었다.

  [사진=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후보 페이스북 캡처]
[사진=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후보 페이스북 캡처]

이어 "박상면님은 가시던 길을 멈추고 차에서 내려 처음으로 국회의원 후보와 사진을 찍으시는 거라면서 '꼭 당선되실 것'이라고 응원 말씀을 해주셨다"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따뜻한 응원 말씀 덕분에 궂은 날씨에도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고 후보는 최근 자신의 지역구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찾아와 지원유세를 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고 후보는 "이번 총선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정권과 국민의 대결이다. 고민정이 이겨야 민주당이 승리한다"라는 이 대표의 말을 인용하면서 "4·10 무능과 실정을 심판하고 국민이 승리하는 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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