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도 문화소비365 사업’이 인기다.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3월부터 충북도, 농협은행 충북본부가 함께하는 이 사업 신청자가 사업 개시 4주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날 기준 도민 1만2000명, 가맹점 280개소가 문화소비 365사업을 신청했다.
이를 기념해 재단 소속 직원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홍보활동을 벌였다.

문화소비 365사업은 충북도민에게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체험, 문화교육 분야에서 농협카드로 결제 시 연 10만원(월 4만원) 한도에서 20% 캐시백(중복할인 가능)을 지원하는 것이다.
사업 신청은 농협카드 누리집 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후엔 기존에 쓰고 있는 NH농협 개인카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김갑수 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소비 365 사업이 도민 일상을 신나게 할 수 있는 활력소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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