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전공의 설득해야 할 의사, 스승 본분 지키지 못해 안타까워" 입력 2024.03.19 오전 10:04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9일 윤석열 대통령 국무회의속보 /김보선 기자(sonntag@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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