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21일 서울 서대문을, 서울 강북갑, 경기 오산, 파주 갑 등 4곳에 전략공천을 하기로 했다.
![박진 전 외교부 장관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ed75b79c2e9c9.jpg)
서울 강남을 현역인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당의 지역구 재배치 요구를 수용함에 따라 서울 서대문을에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단수 추천 지역은 세종(1)과 경기(2) 등 총 3곳이다.
세종갑에는 류제화 변호사를, 경기 고양정은 김현아 전 국회의원, 화성갑은 홍형선 전 국회사무처 사무차장을 각각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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