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 장애인육상 임규원, 태극마크 달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장애인육상 선수 임규원(에코프로비엠)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T51(지체-휠체어레이싱) 임규원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고 15일 밝혔다.

임규원은 2022년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T51 100m, 200m에서 각각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T51 100m와 200m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100m 종목에서는 한국신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임규원은 26일부터 국가대표 훈련에 돌입해 3월 22~24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Jesolo 2024 World Para Atheltics Grand Prix 그랑프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충북 장애인육상 선수 임규원(에코프로비엠·왼쪽)이 역주하고 있다. [사진=충북장애인체육회]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 장애인육상 임규원, 태극마크 달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