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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미국 진출을 위한 비용 지출…목표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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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5만→4.5만 '하향'

[아이뉴스24 황태규 기자] NH투자증권은 6일 뷰노에 대해 지난해 미국 사업 진출을 위한 비용 지출로 매출이 저조했지만, 올해는 미국 진출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 주가는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내렸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6일 뷰노에 대해 올해 미국 진출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사진=뷰노]
NH투자증권은 6일 뷰노에 대해 올해 미국 진출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사진=뷰노]

뷰노는 지난해 4분기 매출 49억원, 영업적자 41억원을 기록했다. 뷰노의 '딥카스'는 2023년 누적 65개 종합병원에 설치되면서 4분기 35억원 매출을 달성했고, 폐 CT 등 기타 영상 매출 역시 11억원으로 매출 추정치를 상회했다.

다만,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뷰노의 미국 법인 확장과 딥카스의 FDA 인허가 프로세스 비용으로 인해 지난해 판관비는 추정 대비 25억원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미국 딥카스 진출에 따라 미국 인력 추가 채용을 감안해 올해 판관비는 기존 대비 40억원 상승한 298억원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국내 딥카스 매출 성장에 따라 올해 연간 매출액 추정치 또한 기존 대비 24억원 상승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에 올해 3분기 뷰노의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올 연말 기준 국내 딥카스의 월 매출은 22억원으로 예상한다"며 "미국 확대 사이클은 최소 6배의 시장 확대를 가능케 하는 것으로 뷰노의 성장에 대한 계속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황태규 기자(dumpli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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