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니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진)이 유료 콘텐츠 활성화와 콘텐츠 유통사
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콘텐츠 유료화를 실시한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은 회원
들에게 사이트 이용의 보상책으로 지급하는 사이버머니로 유료 콘텐츠를 구
매할 수 있도록했다. 동시에 다양한 사이버머니 적립 정책도 함께 선보인
다.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은 이를 위해 운영중인 4개 사이트 중 노머니, 씨피랜
드, 1020shop 등 3개 사이트를 한스테이( HREF="http://www.hanstay.com" target="_blank">www.hanstay.com
한스테이는 회원수가 150만에 이르는 대형 사이트로 사이버머니의 생산지
가 소비지를 일원화되어 모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사이트로
거듭나게 된다.
한스테이 회원들은 광고와 쇼핑, 베팅, 고도리/오목/장기/오델로 등 온라
인 대전방식의 게임, 자료업로드 시 사이버머니를 지급받아 유료 콘텐츠
를 보거나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병진 사장은 “새로운 수익모델로 떠오르는 콘텐츠 유료화를 이미 시행하
거나 준비중인 업체는 많으나, 실제로 주머니 속 쌈지돈을 내놓는 네티즌
들은 많지 않다”며 “콘텐츠 유료화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머니를 소비할
수 있는 공간을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콘텐츠 유료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한스테이가 확보한 220여
종의 콘텐츠로 본격적인 B2B 콘텐츠 유통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
다.
/장윤영기자 yyja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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