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4성급 호텔의 CEO인 김헌성이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다른 재력을 공개했다.
![4성급 호텔의 CEO인 김헌성이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다른 재력을 뽐냈다. [사진=KBS 2TV]](https://image.inews24.com/v1/f3e401dabdb15e.jpg)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4성급 호텔의 대표인 1982년생 김헌성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들은 "객실 수 1091개, 직원들 300명 이상 호텔 가치만 무려 수천억원에 달하는 호텔의 CEO"라고 김헌성을 소개했다.
![4성급 호텔의 CEO인 김헌성이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다른 재력을 뽐냈다. [사진=KBS 2TV]](https://image.inews24.com/v1/6972bbf2ada162.jpg)
본인이 섭외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김헌성은 "호텔 CEO라 하기엔 나이가 어리고 MZ 세대이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이에 MC 전현무는 "수염 난 MZ가 있나"라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김헌성의 절친으로 등장한 배우 주상욱은 "섭외를 미리 알았더라면 출연 못 하게 했을 것"이라며 "원래 말이 없고 재밌는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4성급 호텔의 CEO인 김헌성이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다른 재력을 뽐냈다. [사진=KBS 2TV]](https://image.inews24.com/v1/8d8e497684d2b2.jpg)
역대 출연자 중 가장 부자로도 소개된 그는 자신의 자동차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호텔 빼고 자랑하고픈 아이템이 있냐"는 질문에 "유일하게 좋아하는 물건이 자동차"라며 "머스탱도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 쉘비"라고 답했다. 이어 김헌성은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대 밖에 없다"고 강조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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