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도는 4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메세나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6호 기업인 NH농협은행 충북본부와 가졌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와 NH농협은행 충북본부 황종연 본부장, 충북문화재단 김갑수 대표이사는 이날 도청에서 도내 기업과 기관이 메세나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메세나(Mecenat)’는 기업들이 문화예술에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과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11개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이를 위한 1억원을 후원한 것이다.
김영환 지사는 “메세나는 지역 문화예술 성장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지역 성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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