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용감한 시민' 신혜선 "첫 액션 영화, 도전해보고 싶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 '용감한 시민'을 통해 도전한 첫 액션에 대해 "부족해도 경험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배우 신혜선이 21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용감한 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마인드마크]
배우 신혜선이 21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용감한 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마인드마크]

21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는 영화 '용감한 시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배우 신혜선을 비롯해 이준영과 박진표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용감한 시민'은 정교사가 되기 위해 불의를 보면 못본 척, 성질도 없는 척, 약한 척하면서 살아가는 기간제 교사 소시민이 학교에서 안하무인 학생 한수강의 악행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신혜선은 이번 작품에서 한때 복싱 유망주였다가 기간제 교사가 되면서 정교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시민 역을 도맡았다.

이날 그는 "액션을 제대로 해본 적 없는데, 처음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제대로 액션을 할 수 있는 영화여서 비록 부족해도 경험해보고 싶었다. 캐릭터도 통쾌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신혜선이 21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용감한 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마인드마크]
영화 '용감한 시민' 예고 포스터. 내달 25일 개봉 예정. [사진=㈜마인드마크]

이어 "과거 발레리나 역을 맡은 드라마를 한 적 있는데, 그때 연습했던 다리찢기 덕분에 이번에 180도로 찢을 수 있었다. 모든 일엔 뜻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 본인과 소시민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소시민은)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지만, 난 참으려고 노력한다. 불의를 보면 화는 나지만 능력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참게 되는 것 같다. 속으로 욕하는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한편 '용감한 시민'은 내달 25일 개봉할 예정이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용감한 시민' 신혜선 "첫 액션 영화, 도전해보고 싶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