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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무빙' 조인성 행방 실마리 밝혀진다…출연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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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이 20일 18·19·20회를 공개할 예정이다. 7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작중 김두식(조인성 분)의 행방불명 이유, 북한 특수부대가 어떤 연유로 주인공 일행을 공격하는지 등 의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 스틸컷. 배우 조인성이 작중 초능력자 김두식 역을 맡았다. [사진=디즈니플러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 스틸컷. 배우 조인성이 작중 초능력자 김두식 역을 맡았다. [사진=디즈니플러스]

앞서 지난 13일 '무빙'에서는 북한 초능력자들이 정원고에 들이닥쳤다. 초능력을 갖춘 주인공 학생들과 이들 정보가 담긴 파일을 손에 넣기 위해서다.

이번 회차에서는 그간 종적을 감춘 주인공 김봉식(이정하 분)의 아버지 김두식의 행방과 함께 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마지막 회차가 공개되는 만큼 주인공 일행과 북한 초능력자가 격돌, 어떤 액션 장면이 나올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종영을 앞두고 매 회차 눈부신 연기를 선보인 출연진들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 중 과거 국정원 블랙 요원 출신이자 무한 재생 능력을 갖춘 장주원 역을 맡은 류승룡은 "무빙'이 여러분의 쓸모가 되었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는 자신의 쓸모에 대해 한참을 고민하던 주원의 명대사를 활용한 메시지다.

조인성과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한효주는 자신이 맡은 이미현 역의 대사를 인용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은 어쩌다 무빙을 만나서…죽을 것 같아서요"고 밝혔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 스틸컷. 배우 조인성이 작중 초능력자 김두식 역을 맡았다. [사진=디즈니플러스]
20일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 종영을 앞두고 출연지들이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디즈니플러스]

이 밖에도 류승범, 김성균, 이정하, 김도훈, 고윤정, 김신록 역시 시청자들을 향한 남다른 애틋함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드라마다.

공개 후 미국 Hulu에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다. 한국을 비롯한 디즈니플러스에서도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시리즈에 기록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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