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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8일 삼성전 그룹 '오마이걸' 초청 시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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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만난다. 두산 구단은 8일 삼성전에서 시구와 시타 행사를 준비했다.

시구와 시타에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나선다. 시구는 미미, 시타는 승희가 각각 맡는다.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4차례나 홈 경기 시구를 맡아 팬들 사이에서는 두산 열혈팬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미는 최근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에 출연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왼쪽)와 승희가 8일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전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사진=두산 베어스]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왼쪽)와 승희가 8일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전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사진=두산 베어스]

승희도 팬들 사이에서 '재간승희'로 불릴 만큼 뛰어난 예능감과 가창력을 자랑하고 있다. 미미는 구단을 통해 "오마이걸이 다시 한 번 두산 홈 경기 시구와 시타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며 "우리 그룹의 해피 바이러스가 두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승희도 "두산 선수단과 오마이걸은 한 가족"이라며 "남은 올 시즌도 미라클 두산다운 멋진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얘기했다. 한편 두산은 이번 삼성과 주말 시리즈에서 9일 더블헤더를 포함해 4경기를 치른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왼쪽)와 승희가 8일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전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사진=두산 베어스]
그룹 오마이걸이 지난 2016년 두산 베어스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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