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내달 한달 간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등의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펼쳐보자 책도, 꿈도’를 주제로 부산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행사는 △정여울 작가 초청 북테라피 콘서트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부산도서관 음악회 △도서관의 책과 기록물을 주제로 한 염석인 작가 전시 △지혜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책놀이 한마당 등이 있다.

강은희 부산도서관장은 “독서의 달을 계기로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부산시민의 독서문화 향유와 일상생활 속 책 읽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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