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반도건설이 시공 중인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커피차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입주예정자협의회는 반도건설 공사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시원한 커피와 에이드, 아이스티 등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제공했다.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반도건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현장 근로자들이 입주예정자협의회에서 제공한 커피차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https://image.inews24.com/v1/9fa6fa85d2c931.jpg)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은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은 충남 내포신도시 RC-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 동, 955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단지 내 상업시설인 '파피에르 내포'가 함께 조성된다. 지난 2021년 11월에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예정이며, 분양 당시 반도건설의 특화설계와 상품력을 바탕으로 단기간 분양을 마무리한 바 있다.
한편, 반도건설은 지난달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조끼, 아이스팩, 햇빛가리개 등 혹서기 대비 용품을 지급하고 전국 건설현장 화장실에 에어컨을 설치했다.
또한, 근로자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과 휴식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온열질환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장 곳곳에 제빙기와 얼음물 비치를 늘리고 수시로 수박,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하며 현장 근로자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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