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택 기자] '2023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고양체육관 실내 수영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일보와 고양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고양시 수영연맹이 주관하였으며, 고양특례시가 후원했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영식 시의회 의장, 이순국 경기일보 사장,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국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유아부부터 성인부까지 연령별, 종목별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학생부, 성인부 종합과 부별 순위, 기타 최우수 선수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회 시작 전에는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수영선수인 조성재 선수와 이유연 선수 등 6명이 시범경기를 선보였고, 참가자들과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수영은 이제 생존수영이라고 할 만큼 국민에게 중요한 스포츠"라며 "해마다 고양특례시에서 열리는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전국의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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