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성화 기자] BAT로스만스의 올해 여름을 겨냥한 한정판 제품 '던힐 루비 부스트' 야심 차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던힐 루비 부스트는 원색이 돋보이는 레드와 핑크를 매치한 패키지 디자인과 달콤한 향,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캡슐이 더해져 강렬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함을 선사하는 킹사이즈 캡슐 담배다.
![BAT로스만스가 여름 시즌한정판 '던힐 루비 부스트'를 출시했다. [사진=BAT로스만스]](https://image.inews24.com/v1/6898a1b62fb4dc.jpg)
특히 스윗티핑이 적용돼 달콤한 맛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던힐 한정판은 돋보이는 기술들을 탑재해 던힐 만의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한다. 던힐의 '릴록(Reloc)' 커버는 담배가 습기를 머금지 않도록 잡아준다. 릴록 커버는 담배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한 번 더 차단시켜 신선도를 유지해주는 던힐 브랜드의 고유 기술이다. 요즘처럼 덥고 습한 기온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담배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시켜줘 더욱 빛을 발한다.
또 냄새 저감 기술(Less Smell Techonology)로 담배 특유의 냄새를 줄였다.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을 더한 담배는 흡연 후 흡연자 본인과 타인에게 줄 수 있는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 줌으로써 각광을 받고 있다.
던힐 루비 부스트는 타르 함량 3.0㎎, 니코틴 0.2㎎을 함유하고 있으며 전국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취향을 사로잡기 위해 색다른 시도를 다양하게 선보이고자 던힐 한정판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며 "만족도 높은 흡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신 기술력을 더하면서 색다른 맛과 향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올 여름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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