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www.google.co.kr)은 8일 파이어폭스(Firefox)용 구글 툴바 한국어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파이어폭스(Firefox)용 구글 툴바는 무료로 제공되는 브라우저 툴로서 맞춤법 검사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자가 웹 문서 양식(웹기반 이메일, 토론 게시판, 인트라넷 웹 애플리케이션 등 포함)에 문자를 입력하면 '맞춤법 검사 기능'은 이를 검토해 오자를 찾아준다. 여기에서 사용자가 '자동 고침'를 선택하면 한번 클릭으로 입력한 모든 텍스트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오자를 수정할 수 있다.
이밖에 단어번역기 기능은 웹 페이지에 있는 영문을 8개국 언어로 번역해 준다.
파이어폭스용 구글 툴바는 http://toolbar.google.com/firefox/T3/intl/ko/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파이어폭스 버전 1.0을 포함, 맥 OS X 10.2+, 레드햇 리눅스 8.0+, 윈도2000 및 윈도 XP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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