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이윤택 기자] 7일 0시께,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 인근 부대 내에서 군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
해당 군인은 일병 김 모씨로, 20세 남성으로 알려졌다.
부대 입구에서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은 당시 구조자의 맥박이 불안정함에 따라 응급조치를 취한 후 명지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과 군대에서는 사건에 대해 상세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뉴스24 이윤택 기자] 7일 0시께,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 인근 부대 내에서 군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
해당 군인은 일병 김 모씨로, 20세 남성으로 알려졌다.
부대 입구에서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은 당시 구조자의 맥박이 불안정함에 따라 응급조치를 취한 후 명지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과 군대에서는 사건에 대해 상세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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