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인터넷 사업단과 증권 경제 전문 인터넷 방송 포츈
TV(공동대표 정주년, 김웅회 www.fortunetv.co.kr)가 4일 한국통신 분
당사옥에서 콘텐츠 공급과 마케팅 제휴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전자상거래 전문 포털 '바이앤조이(www,buynjoy.com)'를 성공적으로 출
범시킨 한국통신 인터넷 사업단은 오는 20일경 웹 캐스팅(websasting)
포탈 '워치앤조이(www.watchnjoy.com)'를 통해 본격적인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 증권 경제 부문에서는 포츈TV와 콘텐츠 공급
협약을 맺었다.
포츈TV는 지난 9월 18일 개국한 증권 경제 전문 웹 캐스팅 업체로 실시간
쌍방향 투자 상담 방송(오전 8시30분∼오후 3시)으로 증권 투자자들의 주
목을 받고 있다.
포츈TV는 또 사이버 공간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투자전문가 100여명을 영
입 사이버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워치앤조이' 사이트에서
는 방송 콘텐츠 뿐만 아니라 사이버 투자 고수들의 상담서비스까지 같이 제
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의 기획, 마케팅 부문까지 공동으로 사
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인터넷 방송시스템 및 콘텐
츠 개발을 위한 편집실과 장비 등 전반적인 지원을 하고 각종 홍보와 마케
팅, 고객관리 부문에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포츈TV 소개
포츈TV(www.fortunetv.co.kr)는 9월18일 개국한 인터넷 증권 경제 방송
국이다. 100여명의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사이버분석가, 언론사 기자
로 구성된 1급 분석팀, 취재팀이 양질의 정보를 생산·분석한다.
또 KBS 등 공중파 방송 출신 제작진이 프로그램을 맡고 있어 생생한 투자
경험을 통한 체험뉴스,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뉴스, 심층기획 취재
뉴스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삼장법사, 보초병, 엘도라도, 고도, 태산, 칸토르 등 국내최고의 증
권전문가들이 고정출연해 1:1 투자상담을 진행하며 Investspot, Money
today, 및 증권사 언론사등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다각도의 정보분석 시
스템을 갖췄다.
채팅을 통해 네티즌이 실시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쌍방향 웹 캐스
팅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도 포츈TV만의 특화된 서비스다.
/선년규기자 se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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