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지스타 2023 '노른자위' 전시장 조기 완판…참가 열기 뜨겁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슈퍼 얼리버드 당일 마감…제1전시장 대형 부스 접수 종료

지스타 2023 슈퍼 얼리버드 기간 동안 벡스코 제1전시장 대형부스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사진=지스타 조직위원회]
지스타 2023 슈퍼 얼리버드 기간 동안 벡스코 제1전시장 대형부스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사진=지스타 조직위원회]
지스타 2023 슈퍼 얼리버드 기간 동안 벡스코 제1전시장 대형부스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사진=지스타 조직위원회]
지스타 2022가 열린 부산 벡스코 전경. [사진=박예진 기자]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오는 11월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의 제1전시장 대형부스가 일찌감치 마감됐다. 올해 지스타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대목이다.

6일 지스타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에 따르면 지스타 2023 슈퍼 얼리버드 제1전시장 접수가 조기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스타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난달 14일 슈퍼 얼리버드를 시작한 당일 대형 부스는 마감됐고 이튿날인 15일 슈퍼 얼리버드에서 준비한 소형 부스 수량도 모두 접수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슈퍼 얼리버드 시작 하루만에 벡스코 전시장의 '노른자위'가 일찌감치 완판된 것이다.

이에따라 40부스 이상 대형부스는 제1전시장 신청이 불가하며 20부스 이하 소형 부스는 조기 신청 기간인 오는 4월 5일부터 가능하다. 지난해 첫 도입된 BTC 제2전시장(3층)과 B2B 2전시장(1층)은 오는 16일까지 이어지는 슈퍼 얼리버드 기간에도 접수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신설된 슈퍼 얼리버드는 지스타 현장에서 다음 해 행사 참가 접수를 받는 '현장 접수' 홍보 차원에서 마련된 제도다. 지스타 2022의 경우 현장 안전 관리가 강화되면서 현장 접수가 생략되자 올해도 추가로 슈퍼 얼리버드를 신청받게 됐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슈퍼 얼리버드는 지스타 흥행을 가늠하는 척도로도 작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처음 열린 지난해 지스타 2022의 경우 4월초 슈퍼 얼리버드를 접수받은 지 한달 만에 BTC관 대형 부스가 마감되며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실제 본 행사 역시 나흘간 18만4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조직위는 슈퍼 얼리버드가 종료된 이후인 오는 4월 5일부터는 조기 신청, 6월 8일부터는 일반 신청에 들어간다. 사전 마감 시 접수는 즉시 마감된다. 지스타 스폰서십 접수는 오는 7일부터 받는다.

지스타 조직위는 전년 행사에서 첫 시도돼 성공적으로 평가된 BTC 확대 운영을 올해 행사에도 동일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벡스코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3층은 BTC관으로, 제2전시장 1층은 BTB관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행사의 안전관리 계획 아래 참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부대 행사와 이벤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메인 전시관이 아닌 실내외 활용 가능 공간의 활용도를 높여 콘텐츠 다양화뿐만 아니라 참관객 밀집도 완화 및 분산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23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지스타 2023 '노른자위' 전시장 조기 완판…참가 열기 뜨겁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