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이월드, 이랜드재단, 이랜드리테일이 '겨울방학 추억만들기 청소년 문화체험 초대 행사'를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월드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이용권, 공연관람, 물품 등의 기부를 지속적으로 해오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방병순 ㈜이월드 대표이사는 “2023년 새해를 맞아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새 희망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에게 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고 싶어하는 이월드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참석한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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