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웨이브(대표 이태현)는 독점 영화·해외시리즈를 4K 화질로 서비스한다고 5일 발표했다.
![웨이브 4K 화질 콘텐츠 제공. [사진=웨이브]](https://image.inews24.com/v1/ee1942a8eb5b1e.jpg)
4K 화질로 제공되는 작품은 총 4종이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비롯한▲헌트 ▲갱스 오브 런던2 ▲라자루스 프로젝트 등이다.
우선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미국 고담 어워즈 작품상 수상을 넘어 오스카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작품이다. 미국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던 에블린(양자경)이 어느 날 자신이 멀티버스를 통해 세상을 구원할 주인공임을 깨닫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참여한 액션 역시 즐길 수 있다. 지난 12월 웨이브에서 공개된 영화 헌트는 오픈 첫 주 영화 장르 시청유저 1위를 기록했다. 4K 선명한 화질로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외시리즈는 갱스 오브 런던2와 라자루스 프로젝트가 4K 라인업에 포함됐다. 해당 작품들은 실력 있는 번역으로 인정받은 황석희 번역가가 참여했다.
갱스 오브 런던은 이른바 영국판 신세계로 시즌1 첫 화 공개 일주일 만에 영국에서 223만 명이 시청한 범죄 액션 느와르다. 국내에서도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되면서 해외시리즈 팬들의 추천을 받았다.
한승희 웨이브 글로벌라이센싱 팀장은 "웨이브 4K 인기작들로 SF, 액션, 느와르 각 장르만의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시기 바란다"며 "보다 몰입도 높은 콘텐츠 제공을 위해 4K 서비스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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