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이만규)는 20일 제29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44일간 이어진 정례회와 2022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 대구시의회는 내년도 대구시와 시 교육청 예산안을 포함한 예산안 8건, 제·개정 조례·규칙안 33건, 동의·승인안 11건, 계획안 등 14건 총 6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대구시와 시 교육청 산하기관 등 70곳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전반의 미흡한 점을 살펴보고 개선을 요구했다.
행정사무감사는 민선 8기 중점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사업의 적정성에 대해 집중 검증했다.
대구시의회는 20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2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2022년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2023년도 대구시의회 첫 회기는 2월 초에 열릴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