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모름지기 '남는 건 사진 뿐' 이라지 않는가. 웃긴 동물 사진으로 최정상에 오른 올해 우승작과 과거 화제를 모았던 우승작을 한 자리에 모았다.
고양이 같은 반사신경은 없어서 [사진=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2022 / Jennifer Hadley (USA) 'Not so cat-like reflexes]원숭이 병원 놀이 [사진=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2022 / Federica Vinci ]
우리네 동물 친구들도 올 한 해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며 기상천외한 사진을 남겼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2022 야생동물 코미디 사진 어워드'는 사진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폴 존슨 힉스와 톰 슐람이 야생동물 보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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