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명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OECD 정보보호작업반 (WPISP1) 제18차 정기회의에서 임기 2년의 부의장에 선출됐다.
전자서명, 스팸방지(anti-Spam) 정책 등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우리나라의 공헌도와 정보보호문화(Culture of Security) 확산을 위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 교수의 활약상이 OECD 사무국 및 30개 회원국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이다.
OECD 정보경제작업반에는 정석균 정보통신부 서기관이 부의장으로 활동(2004. 6월~)하고 있으며 지난 4월 KISDI 정인억 박사가 APEC TEL 의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어 OECD 정보보호작업반에도 의장단을 배출해, 국제사회에서 IT 코리아의 위상이 한층 돋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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