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53명으로 늘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사망자가 외국인 20명을 포함해 1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사망자는 151명(남성 54명·여성 97명)이었는데, 2명 늘어난 것이다.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53명으로 늘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사망자가 외국인 20명을 포함해 1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사망자는 151명(남성 54명·여성 97명)이었는데, 2명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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