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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리뷰] 엔타즈 <에베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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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을 모바일로

엔타즈는 지난번 후지쯔의 판타스틱포춘이라는 게임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후지쯔의 에베루즈라는 또 하나의 비주얼노벨 대작을 출시 했다. 나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체 그냥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으로 알고 플레이를 했다. 원작 게임에서는 시작 시 자신의 이름, 별명, 생일을 정한다.

그러나 역시 휴대폰 게임이라 어쩔 수 없는지 이름을 정하는 부분이 없었다. 약간 실망을 했지만 일정에서 정하는 학교생활은 너무나도 원작과 비슷했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다.

에베루즈는 일주일마다 하루 하루의 일정을 정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리고 그 능력치의 건강이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일정과 휴식을 잘 분배하여 플레이해야 한다. 그러나 능력치는 건강 뿐만 아니라 시험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떤 게임이든지 그 게임만의 맛이 있다.

그런데 에베루즈의 그 맛을 모바일에서는 구현하지 못했다. 원작구현이라 함은 진정 그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을 구현하지 못해 플레이어가 시식코너에서 그 맛을 못느껴 그 음식의 맛을 진정 못느끼게 한다면 안된다.

그래픽 등 비주얼은 놀랄 정도지만 에베루즈라는 게임만의 맛을 살리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이용주(16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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