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성화 기자]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뉴욕 컨셉 베이커리 카페 메인스트리트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페스트'를 개최한다.
24일 메인스트리트에 따르면 이번 할로윈페스트는 할로윈 포토존과 대형 플리마켓 '함께하장(場) [함께하:장]',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시즌 한정 베이커리 등으로 구성됐다.
![뉴욕 컨셉 베이커리 카페 메인스트리트가 할로윈을 맞아 해리포터를 연상시키는 라이브러리 할로윈 포토존을 선보인다. [사진=메인스트리트]](https://image.inews24.com/v1/c43584e893bfd0.jpg)
할로윈을 맞아 메인스트리트는 대형 스켈레톤이 감싸고 있는 주출입구와 해리포터를 연상시키는 라이브러리, 오싹한 분위기의 그래피티힐 등으로 할로윈 분위기에 맞춰 매장을 꾸몄다.
메인스트리트는 할로윈페스트 기간 동안 할로윈 코스튬을 착용하고 인증샷을 찍어 SNS에 업로드를 한 고객들께 총 100만원 상당의 매장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직원들도 함께 코스튬을 착용해 할로윈 분위기를 더해주며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간식 증정, 크루들와 함께하는 술래잡기, 포토타임 등 매장 내 스몰게임도 진행한다.
이달 29일과 30일에 열리는 플리마켓 함께하장(場)은 지역과의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플리마켓에는 농수산물, 화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평택 내 소상공인, 예술인 30팀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할로윈페스트에는 도자기 체험, 캐리커처, 터키아이스크림, 어린이 바이킹, 헤나 등의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선보인다.
메인스트리트는 행사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평택 관내 복지센터로 기부한다.
/김성화 기자(shkim06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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