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상북도 경주시가 오는 26일 '2022 젊은 경북 행복인구 플러스 경주, 공감 토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월정교 광장 야외특설무대에서 토크쇼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패널로 초대해 정착 성공기를 전하고 지역이 당면한 인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패널로는 ▲최명석 경주시 귀농협의회 회장 ▲김용진 신촌서당 대표 ▲임준성 넥스트로컬 청년사업가 화랑연 대표 ▲이지희 교수, 경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이현웅 성림조형원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출연한다.
이들 패널은 토크쇼에 출연해 경주 정착스토리, 정착과정에서 어려움은 어떻게 극복해왔는지, 경주의 밝은 미래와 인구를 늘이기 위한 제안 등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놓을 예정이다.
공감토크 경주편은 경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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