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중국에서 걸그룹 재데뷔를 확정지은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이번에는 여성 BJ 육성에 나선다.
![제시카 [사진=성성여하화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133a89eae9da1.jpg)
지난 19일 중국 숏폼 플랫폼 콰이서우 웹예능 '성성여하화'(声声如夏花)가 첫 전파를 탔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이 방송은 여성 BJ를 꿈꾸는 참가자 30여명의 성장기를 그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중국 서바이벌 '승풍파랑'시즌3를 통해 현지 시청자를 만난 제시카도 출연한다. 제사카는 대만 가수 겸 배우 양청린(양승림), 가수 왕쑤룽(왕소상)과 함께 여성 BJ들의 데뷔를 돕는 매니저로 활약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매니저와 함께 팀을 꾸리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여성 BJ로 성장하게 된다.
![제시카 [사진=성성여하화 캡처]](https://image.inews24.com/v1/2d57b23887b96e.jpg)
한편 제시카는 최근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승풍파랑'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위원원, 장톈아이, 류옌, 차오멍 등과 함께 8월 말부터는 중국 망고TV의 새 예능 '악단적해변'(Seaside of th Band)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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