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초등학생이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20일 세종시와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코로나19에 확진된 A(8)양은 고열로 이날 밤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았으나 다음날인 16일 숨졌다.

A양은 확진되기 전날인 14일까지 등교하는 등 평소 건강상 문제와 특별한 기저 질환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 접종은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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