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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의리 없는 尹 대통령, 대책 없는 김건희 여사" 또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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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김부선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6촌 친인척 채용' 논란에 대해 연일 저격했다.

김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리 없는 윤통(윤 대통령), 대책 없는 김 여사(김건희 여사)"라며 "길 잃은 꽃사슴 깐느 킴. 한자리 주시오. 이건 불공정 역차별이라오"라고 적었다.

배우 김부선이 지난 5월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배우 김부선이 지난 5월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8일 자신의 친인척인 선임행정관 최모씨의 부속실 근무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마(빌딩) 캠프에서 그리고 우리 당사에서 공식적으로 열심히 함께 선거운동을 해온 동지"라고 말했다.

배우 김부선이 지난 5월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배우 김부선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6촌 친인척 채용' 논란과 관련해 "저도 한 자리 달라"고 저격했다. [사진=김부선 SNS ]

이를 두고 김씨는 같은 날 SNS에 윤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면서 "저도 한자리 받고 싶다"며 "저도 후보(윤 대통령) 도운 원년 멤버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씨는 지난 대선에서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저격수'로 나서며 경쟁자인 윤 대통령을 지지한 바 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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