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배우 공유가 손흥민과의 친분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공유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늘 건강하길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배우 공유가 손흥민의 '골든 부트'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공유 SNS]](https://image.inews24.com/v1/9071374b5d416a.jpg)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가 손흥민의 집을 방문해 '골든 부트'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골든 부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두 사람의 친분은 지난 2020년 8월에도 드러났다. 당시 포토그래퍼 최영빈의 SNS를 통해 공유와 손흥민이 어깨동무를 하며 친밀감을 나타낸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공유는 지난해 영화 '서복', 넷플릭스 웹드라마 '오징어 게임' 등에 출연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