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노키아와 콘텔라가 이음 5G 상호운용성 시범 운영에 성공했다.
![노키아 무선장비 모습 [사진=노키아]](https://image.inews24.com/v1/87587040d51da5.jpg)
노키아는 콘텔라와 함께 한국지사 이음5G 오픈랩에서 5G 중소기업 코어와 글로벌 무선접속망(RAN) 간 상호운용성 시범운영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호운용성 시범운영 결과를 통해 노키아와 콘텔라는 이음 5G 솔루션을 위한 다양한 핵심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이음 5G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 양 사는 국내 이음 5G 생태계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노키아 중계 단말기 (CPE)와 RAN 그리고 콘텔라의 코어 솔루션이 이번 상호운용성 시범운영 수행에 사용되어 두 회사 솔루션간의 조화를 보여줬다.
이재원 노키아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영업 총괄 전무는 “상호운용성 시범운영의 성공적인 완료를 통해 우리는 이음5G 구축을 위한 다양하고 진화된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국내 이음5G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과 통신 서비스 제공 업체(CSP) 및 파트너들이 우리 이음 5G 오픈랩을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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