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IR&PR 컨설팅 전문 기업 IPR스퀘어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해외 취약아동을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IPR스퀘어는 지난 1일 이남구 IPR스퀘어 대표와 기아대책 간사, IPR스퀘어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 현판식을 진행했다.
![IPR스퀘어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해외 취약아동을 후원한다.[사진=IPR스퀘어]](https://image.inews24.com/v1/ac69d013b93594.jpg)
IPR스퀘어는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지속할 계획이며, 이는 IPR스퀘어가 송파구 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 꿈'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두 번째 후원 협약이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로써 국내외 소외되고 취약한 아동과 공동체를 지원하는 국제구호개발사업과 국내복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발발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들을 위해 우크라이나 현지 기대봉사단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긴급 지원을 진행 중이다.
이남구 IPR스퀘어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 아동들의 희망친구가 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사태로 생사의 기로에 놓인 수많은 아동들에게 이 후원이 희망의 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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