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세븐틴' 정한, 팔꿈치 수술…"향후 활동은 유동적으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본명 윤정한)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는 17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정한의 팔꿈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정한이 오른쪽 팔꿈치 바깥 부분 염증 및 힘줄 손상으로 지난 15일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한은 해당 부위 통증으로 최근까지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받아왔다.

그룹 '세븐틴' 정한이 팔꿈치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팔꿈치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소속사 측은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정한은 현재 퇴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당분간 깁스를 착용하고 수술 부위 보호 및 빠른 회복을 위해 보조기도 착용할 예정"이라 말했다.

이어 "스케줄에 참여하겠다는 정한의 의지가 강하지만 의료진과 지속적인 논의 끝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동적으로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며 팬들의 양해를 바랐다.

끝으로 "정한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에 데뷔해 한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븐틴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BE THE SUN]'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김동현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세븐틴' 정한, 팔꿈치 수술…"향후 활동은 유동적으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