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배우 전소민이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 인연을 이어나간다.
30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레이블 킹콩 by 스타쉽은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소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상호 간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됐다. 전소민이 지금처럼 눈부신 행보를 걸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전소민이 킹콩 by 스타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킹콩 by 스타쉽]](https://image.inews24.com/v1/25c02198c4c2d7.jpg)
지난 2004년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한 전소민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기반으로 MBC '오로라 공주'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tvN '톱스타 유백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친근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으며 최보통의 '긴머리를 자르지 않는 이유'에 보컬로, 이기찬의 '원룸'에 작사로 참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모습도 선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내달 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과 내달 개봉 예정인 영화 '이공삼칠'에도 출연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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