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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여행 욕구 터졌다"…'숙박대전' 거래액 16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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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심리 회복, 제휴점 및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제휴점 및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제휴점 및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숙박대전 기간 숙박 거래액 증가율 관련 그래프. [사진=여기어때]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제휴점 및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숙박대전 기간 숙박 거래액 증가율 관련 그래프. [사진=여기어때]

22일 여기어때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 '대한민국 숙박대전' 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평균 거래액이 약 165.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숙박대전을 오픈한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과 전년도 동일 기간을 비교했다. 조사 대상은 숙박대전에 참가한 전국 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하는 5천500여곳이다.

전희주 '네스트호텔 인천' 지배인은 "숙박대전 혜택을 이용해 방문하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며 "이번 대한민국 숙박대전을 통해 리오프닝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여기어때 프리미엄 숙소 '블랙' 중 한 곳인 네스트호텔 인천은 이번 숙박대전으로, 거래액이 217.5% 상승했다.

문선미 여기어때 얼라이언스실장은 "이번 숙박대전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점과 맞물려 제휴점과 여행자 모두에게 성공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조만간 다시 열리게 될 해외여행을 앞두고 국내여행이 다시 활기를 얻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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