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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行 승리, 여동생이 전한 근황 "그리워해"…이 타이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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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교도소에 수감 중인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의 근황이 동생을 통해 전해졌다.

승리의 여동생인 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He misses you guys. If you guys have something to tell him please contact me. I'll pass it on to him. Instead(그는 여러분을 그리워하고 있다. 만약 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게 알려달라. 내가 대신 전해주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승리 동생이 올린 글 [사진=승리, 승리 동생 인스타그램]
승리 동생이 올린 글 [사진=승리, 승리 동생 인스타그램]

정확히 승리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맥락상 '그'는 오빠인 승리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A씨는 과거 승리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나 승리 버닝썬 사건과 함께 자취를 감추고 DJ로 활동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A씨가 메시지를 올린 시점이 빅뱅이 컴백한 이후라는 것과 국내 여론이 좋지 않음을 의식한 듯 해외팬들을 겨냥해 영어로 메시지를 작성한 점을 들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성매매 알선 등 9개 혐의로 기소된 승리는 지난 1월 27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한편 4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빅뱅은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K팝 왕좌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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