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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김경민, 4월 K리그 '가장 역동적인 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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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공격수 김경민이 4월 가장 역동적인 골을 터트린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경민이 4월 'G MOMENT AWARD(게토레이 승리의 순간)'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G MOMENT AWARD'는 스포츠음료 브랜드 게토레이와 K리그가 지난해 신설한 상으로, 매달 승리 팀 득점 중 가장 역동적인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어진다.

김천 상무 김경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 상무 김경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팬 투표 100%로 수상자를 정하는 가운데 김경민과 김민혁(성남)이 경합했다.

김경민은 지난 6일 성남과의 8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남 8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패스를 받아 단독 드리블로 수비수 3명을 따돌린 뒤 득점에 성공했다.

김민혁은 지난 3일 수원FC를 상대로 후반 41분 페널티 박스 밖에서 하프발리슛으로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팬 투표 결과 총 1만725표 중 김경민이 6,870표(64.1%)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경민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시상식은 5월 5일 열리는 10라운드 김천 홈경기에서 개최된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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