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수상한 이웃' 김지석이 프로그램을 맡은 뒤 달라진 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이웃' 3회에서 김지석은 프로그램 시작 이후 "길을 걸어 다니거나 차를 타고 다닐 때 수상한 이웃을 찾기 위해 주변을 살피게 된다"며 고백해 두 MC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수상한 이웃'이 우리들 주변 이웃들의 평범하지 않은 놀랍고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는 만큼 MC들 역시 '수상한 이웃'을 통해 소개될 이웃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다는 제작진의 전언.
이날 방송에서는 매일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는 의문의 정체와 특별한 육아일기로 따뜻함을 전하는 부녀의 이야기, 기이한 분위기로 MC들을 놀라게 만들었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엄마 놀이터가 된 사연까지 또 한번 수상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한편 tvN '수상한 이웃'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