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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박정아·이지현 눈치…쥬얼리 못 해 먹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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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쥬얼리 활동 동안 박정아와 이지현의 눈치를 봤다"고 털어놨다.

오는 8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첫 손님으로 쥬얼리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이 미스터리 '신카페'를 찾아 지난 2002년의 추억을 소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인영 프로필 사진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쥬얼리의 영원한 리더 박정아는 당시 방송 3사의 인기 프로그램의 고정 MC로 활약하는가 하면 초절정의 슈퍼스타만 찍는다는 휴대폰 광고까지 섭렵하며 전성기를 펼쳤다.

MC이용진은 자신이 실제로 '박정아폰'으로 불리는 휴대폰을 사용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 박정아는 '소녀가장'이라는 반전 별명을 갖게 됐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신동엽이 다른 멤버에 비해 유독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박정아에 대해 "(다른 멤버들이) 질투도 나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생기지 않았는지" 묻자 이지현과 서인영은 당시의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언니가 잘되면 그 옆에 콩고물이 생겨요!"라고 예상치 못한 솔직 답변을 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지현은 "언니가 바빠서 못 하는 일을 나눠 하는 거예요. 서로 바빠져요"라며 '콩고물 매직' 효과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반해 서인영은 "저는 노느라 정신없었어요"라며 "나이트 클럽 한 번 더 갈라고"라며 박정아보다 바빴다고 당당히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서인영 프로필 사진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사진=채널S '신과 함께 3']

또 뒤늦게 쥬얼리에 합류한 서인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서인영은 합류한 지 일주일 만에 행사 무대에 섰던 추억을 떠올리며, 당시 "박정아, 이지현의 눈치를 봤다"고 해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서인영은 "눈치가 보여 집에 가서 못 해먹겠다"라며 선언했다고 해 과연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와 서인영, 이지현의 필터 없는 추억 토크 현장은 오는 8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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