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증권'으로 브랜드 리뉴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나무 멤버십 서비스 확대 제공 예정…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종목 467개로 늘려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나무'를 '나무증권'으로 리브랜딩했다고 5일 밝혔다. 나무증권은 NH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론칭한 모바일증권 서비스 브랜드다. 지난 2016년 6월 출범해 230만명의 월간 사용자를 가진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NH투자증권이 '모바일증권 나무'를 '나무증권'으로 리브랜딩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모바일증권 나무'를 '나무증권'으로 리브랜딩했다. [사진=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함께 만드는 플랫폼(Personal Achievement Platform)'으로 비즈니스 정체성을 구체화하고, 다소 긴 명칭으로 인해 브랜드 인식의 효율성이 낮았던 브랜드 명칭을 심플하게 정리했다. '일상을 투자와 연결해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열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심볼과 성장을 응원하는 활기찬 디자인 무드를 도입해 젊은 감성의 룩앤필(Look & Feel)로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를 갖췄다.

앞으로 나무증권은 고객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과 성공 투자 경험을 위한 솔루션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프로티비와 손잡고 제공 중인 오리지널 교육 콘텐츠 '투자 레벨업 클래스' 시즌3도 나무 프리미엄 서비스에 새롭게 론칭된다. 보유 종목의 이슈를 알려주는 '오늘의 내 종목 체크 서비스'도 신규 출시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 리브랜딩과 함께 이날부터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종목을 기존 309개에서 467개로 대폭 확대한다. 나무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통해 누구나 해외 우량주에 분산 투자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인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A주도 천원부터 구매 가능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향후 고객이 더 편리하게 해외 우량주를 모아갈 수 있도록 적립식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 할 예정이다.

정병석 Namuh영업본부장은 "나무증권은 투자자의 더 나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더 많은 고객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증권'으로 브랜드 리뉴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