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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불확실성 해소 국면 진입-NH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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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6만5천원 유지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NH투자증권은 4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불확실성 요인이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천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불확실성 요인이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하나금융지주 외경 [사진=아이뉴스DB]
NH투자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불확실성 요인이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하나금융지주 외경 [사진=아이뉴스DB]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지주의 다수 불확실성 요인들이 주가 상승폭을 제한했지만 관련 우려는 해소됐거나 주가에 선반영됐다고 판단한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익스포저가 타행보다 크지만, 관련 손실은 제한적이다. 대출 자산 대부분은 담보 설정이 돼 있으며 채권 손실도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했다.

정 연구원은 "최근 원/달러 환율이 안정화됨에 따라 환 손실 우려도 완화됐다"며 "주주총회에서 함영주 금융지주 회장 선임 안건이 가결되면서, 회장 취임 불확실성도 해소됐다. 특히 함 회장이 취임한 만큼 본격적인 주주환원 정책 확대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발행주식의 2.9%(시가 기준 4천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 KB금융과 신한지주 등 경쟁사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한 만큼 하나금융지주도 자사주 일부를 소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1분기 지배순이익은 다수 일회성 비용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줄어든 7천2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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