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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차' 임창정 부인 서하얀 "따스한 시선 감사"…다정한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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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하얀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날 늦은 밤 텔레비전 앞 '동상이몽2' 본방 사수를 하기 전 남편이 브라운관에 나온 걸 축하한다고 셀카를 찍어줬다"며 임창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이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서하얀 SNS ]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이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서하얀 SNS ]

이어 "너무 리얼리티라서 이젠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외모 보정도 안 되고 사진발로 감출 수 없는 날이 왔다"고 웃으며 "텔레비전 속 제 모습은 어색하고 긴장된 표정이 가득하더라. 끼 없고 예능 초짜인 티가 팍팍 났다"고 적었다.

또 "저희 부부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모든 표현과 넘치는 관심.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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