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그룹 ITZY(있지)의 멤버 류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류진이 같은 날 오전 자가진단 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즉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진행해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있지 류진이 지난해 6월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7회 드림콘서트 레드카펫에 참석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54f9300448e6.jpg)
이어 "류진은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라며 "현재 가벼운 기침 이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류진은 지난 13일 리아, 14일 예지, 16일 채령에 이어 그룹 내에서 네 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앞서 '있지' 멤버들의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으로 당초 지난 19일 개최 예정이었던 공식 팬미팅은 오는 4월9일로 연기됐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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