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채봉완 기자] 경상북도 예천군은 25일 군청에서 김학동 예천군수, 서종식 예천군지부장, 이달호 예천농협장, 김동화 남예천농협장, 정순 지보농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민수당 사업 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농어민수당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예천군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한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에게 60만원을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군과 농협예천군지부, 예천농협, 남예천농협, 지보농협은 농어민수당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농어민수당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신청을 받고, 주소지 농협을 통해 4월과 8월 두 차례 걸쳐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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