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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67명…"먹는 치료제 내일부터 처방"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사흘째 7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단, 코로나19 국내 유행 이후 역대 가장 많은 해외유입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167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7일부터 1주일 간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39명→838명→821명→786명→780명→749명→701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67만9천30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3천776명 해외유입은 391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701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천210명(치명률 0.9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858명, 경기 1천444명, 인천 224명이다. ▲부산 156명 ▲대구 119명 ▲광주 182명 ▲대전 63명 ▲울산 26명 ▲세종 6명 ▲강원 82명 ▲충북 58명 ▲충남 126명 ▲전북 106명 ▲전남 133명 ▲경북 92명 ▲경남 94명 ▲제주 7명이 추가 확진됐다.

한편 지난달 27일 식약처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화이자사의 경구용(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오늘 낮 12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초도 물량은 2만여명분으로 알려졌다.

이날 도입분은 14일부터 바로 코로나19 환자들에게 처방된다.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중등증(경증과 중증 사이) 환자이면서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사람이 우선 투약 대상이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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