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전북도, 전세버스·택시 기사에 민생회복지원금 80만원 지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접수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 전라북도는 도비 총 83억2천만원을 투입해 전세버스 기사 1천900명, 택시 기사 8천500명에게 설 명절 전인 24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사업자등록증 주소지가 도내에 등록되어 있고, 지난해12월 11일 이전에 입사해 이달 10일 현재 계속 근무 중인 전세버스·택시 기사다.

전북도청 전경 [사진=전북도]

지원금은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 일반택시법인과 개인택시·전세버스 조합 등을 통해 시·군 교통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김형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도내 전세버스·택시기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전북도, 전세버스·택시 기사에 민생회복지원금 80만원 지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